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반역무리의 기만적인 변신놀음

 

환경에 따라 몸색갈을 이리저리 변화시키는 카멜레온처럼 변신술에 능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또다시 기만적인 변신놀음을 벌려대여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쇄신》과 《변화》의 간판밑에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왔다. 그리고는 《책임과 혁신으로 보수의 정체성부터 정리해야 한다.》, 《현장에서 매맞으며 국민의 말씀을 듣겠다.》고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으며 민심과 여론의 지지를 끌어당겨보려고 역스럽게 놀아댔다.

실로 돌미륵도 웃을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반역무리가 제아무리 《비상대책》이라는 빨간불을 켜들고 《쇄신》과 《변화》를 떠들어도 거기에 눈길을 주고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 보수패거리들의 변신놀음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산송장들의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인민을 기만우롱하며 갖은 음모책동으로 잔명을 부지하는것은 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보수패거리들은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고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릴 때마다 《쇄신》과 《변화》를 떠들며 기만적인 변신놀음에 매달려왔다.

지난 2004년 당시 민심의 규탄을 받고 총파산직전에 몰리였던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지도부를 교체》한다, 낡은 정치세력을 《퇴장》시킨다 하면서 부산을 피웠다. 한편 《부패한 정치문화의 청산》이니, 《건전한 보수, 합리적인 혁신보수정당》이니 하고 입에 침발린 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쇄신》놀음에 열을 올리였다. 특히 《경직된 대북정책》에 대한 《반성》과 《전환》에 대해 광고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기만술책이였다. 보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쇄신》과 《혁신》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었지만 달라진것은 하나도 없었다. 사대매국과 파쑈독재정치, 동족대결과 부정부패행위에서 반역당패거리들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이전보다 더 엄청난 죄악을 저질렀다. 그것이 인민들에게 환멸과 분노심을 더해주게 되자 또다시 당간판을 《새누리당》으로 바꾸어달고 이번에는 정말 《변화》하겠다고 인민들을 기만했다. 그러나 박근혜역도의 집권후 역도년과 공모결탁하여 《새누리당》것들이 저지른 망동들이 보여주듯이 보수패당의 그 무슨 《변화》약속은 인민들에 대한 기만우롱의 극치였다.

역적당패거리들이 지난 2017년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고치고 당강령과 상징을 수정하는 놀음을 벌렸지만 그것 역시 인민들의 눈을 속여보기 위한 광대극에 지나지 않았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제아무리 《쇄신》이니, 《변화》니 하고 떠들어대도 남조선인민들은 절대로 속지 않는다.

《자유한국당》패들이 당사를 옮긴다, 《로선을 재정립》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지만 터나 옮기고 《비상대책》이나 세운다고 하여 이미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질수 있겠는가. 이미 회복불능상태에 빠진 반역당의 고질적인 병집은 그 무슨 수로도 고칠수 없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해도 그 추악한 본색과 죄악은 절대로 가리우지 못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이 벌려놓고있는 구태의연한 변신놀음에 대해 역겨움을 금치 못하면서 역적당은 《재건》이 아니라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한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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