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종교인, 로동조합원들 《쌍룡차》 해고로동자 전원복직을 요구하여 행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남조선의 불교조계종 사회로동위원회와 금속로조 《쌍룡차》지부가 해고로동자들의 전원복직을 요구하여 폭양속에서 행진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행진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룡차》해고자 전원복직, 반인륜적폭력 사과, 손해배상 철회, 《사법롱단》책임자처벌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쌍룡차》 해고로동자들을 비롯한 사회의 해고로동자들이 폭양보다 더한 인재를 겪고있다고 하면서 현 당국이 적극 개입하여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김주중피해자의 추모와 《쌍룡차》 해고로동자 복직문제, 손해배상철회의 요구를 넘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로조탄압에 고통받고있는 모든 로동자들의 념원과 문제해결의지를 담고 힘찬 행진으로 전진해나가겠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이날 사정없이 내려쪼이는 폭양에도 굴함없이 투쟁을 계속하였으며 여기에 《KTX》렬차승무원, 《전교조》 조합원, 《세월》호유가족들도 구호를 들고 행진대렬의 뒤를 따라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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