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군 기무사령부를 비호두둔하는

《자유한국당》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일 군인권쎈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20여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탄핵선고 당시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한 쿠데타음모를 꾸민 군 기무사령부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은 기무사령부를 비호하며 개혁을 방해하기 위한 《물타기》에 당력을 총집결하고있다고 하면서 원내대표라는자가 《국회》에 나와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망언을 일삼으며 있지도 않은 과거《정권》시기의 《계엄령준비문건》을 내놓으라고 공갈을 부렸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사안의 불법성을 부정하며 문건출처에 초점을 맞추는 행태는 정윤회와 최순실의 《국정롱단》사건 등 대규모 부정추문사건이 터질 때마다 권력자들이 사용한 수법이라고 까밝혔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현 당국에 불법무법의 악행을 저지른 기무사령부에 대한 해체수준의 개혁을 단행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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