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계엄령》문건 수사결과에 대하여 평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발표한 군 기무사령부 《계엄령》문건 수사결과에 대하여 정상적인 《대비계획》이 아니라 구체적실행을 념두에 둔 계획이였음이 드러난것이라고 하면서 이런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비호두둔하는 《자유한국당》을 준렬히 비판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기무사령부가 계엄문건작성수행팀을 비밀리에 운영하며 위장명칭을 사용하고 인사와 예산, 장소까지 별도로 운영한것으로 확인된데 대하여 《계엄령》문건작성이 비공식적이고 위법적활동이였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국회》에 출석하여 《계엄령》계획에 대하여 한번도 회의한적이 없다고 한 기무사령부 관계자들의 《해명》은 국민들에 대한 기만행위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아직까지도 《자유한국당》의 《물타기》와 저항으로 기무사령부의 《계엄령》준비사건의 실체적진실규명이 더디게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집권시기 벌어진 《계엄령》계획에 대한 반성은커녕 《물타기》와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고 신랄히 비판하였다.

끝으로 기무사령부의 《계엄령》계획의 조력자인 《자유한국당》은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수 없는 당사자라고 하면서 이제라도 《계엄령》문건의 실체적진실을 인정하고 그 지시자와 배후규명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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