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사법롱단》사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오물은 들출수록 구린내가 난다고 추악한 역적무리인 박근혜패당의 더러운 몰골은 날이 갈수록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집권기간 대법원 원장이였던 량승태와 공모하여 사법권을 람용해온 범죄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6월 남조선대법원소속 사법행정권람용의혹관련 특별조사단이 법원행정처사무실에서 량승태의 《사법부롱단》사건과 관련한 400여건의 문건을 발견하였지만 검찰에 200여건만 넘겨주고 나머지 문건은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끼고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남조선 각계층이 문건을 전부 공개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는 바람에 마지 못해 공개하였다.

그 내용을 보면 량승태와 그 일당은 사법부를 장악하고 보수《정권》을 유지하려는 박근혜역도에게 적극 추종하면서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부당한 판결을 내리고 진보적경향의 판사들에 대한 사찰행위를 감행하는 등 온갖 파쑈적인 악행들을 수없이 저질렀을뿐아니라 박근혜탄핵에 대비한 재판전략을 세우고 보수세력이 정국의 주도권을 잡도록 하기 위한 여론공작도 대대적으로 벌리였다고 한다.

엄청난 범죄의 증거자료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는 《<헌법>을 유린하고 사법을 롱단한 량승태를 살려둘수 없다.》, 《사법롱단세력이 박근혜의 <국정롱단>을 법적으로 조력하였다.》, 《사건관계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국민의 힘으로 사법부를 개혁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집권기간 남조선인민들을 한낱 짐승으로 취급하며 현대판노예생활을 강요해왔다.

지난 시기 괴뢰교육부 《정책기획관》이라는자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댄것은 근로인민대중을 말하는 짐승으로, 현대판노예로 취급하는 박근혜《정권》의 반인민적정체의 집중적표현이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이후 청와대 행정관이라는자가 잠을 깨웠다는 리유로 택시운전사를 마구 폭행하고 세무공무원이라는자가 빚을 진 녀성에게 《리자를 제때에 갚지 못할 때마다 원하는대로 해준다.》는 내용의 노예각서를 쓰게 하고 1년 6개월동안 성노리개로 삼는 등 해괴망측한 짓거리들이 례상사로 되였다.

공직도 없는 일개 시정배가 박근혜의 《최측근》이 되여 《국정》을 롱락한 《정윤회국정개입사건》, 괴뢰청와대 비서실장으로부터 지방행정말단관리에 이르기까지 강권으로 불법정치자금을 횡령한 《성완종사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라는자가 권력을 휘둘러 막대한 돈을 챙긴 《우병우사건》 등은 그 일단을 보여주는 실례에 불과하다.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이며 반민족적인 악정에 의해 근로대중의 생활처지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참혹한 지경에 이르렀으며 날을 따라 치솟는 물가와 집세, 치료비와 보육비, 등록금으로 하여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이 570여만명에 달하였다.

이렇게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어놓은 박근혜패당이 그것으로도 모자라 사법부를 리용하여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마저 깡그리 말살하는 천인공노할 죄행을 감행하였던것이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가 어찌 하늘에 닿지 않겠는가.

이번에 폭로된 《사법롱단》사건을 통해서도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전 괴뢰대법원 원장 량승태를 비롯하여 법관의 탈을 쓴 시정배, 인간추물들과 한짝이 되여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권리를 무참히 유린한 범죄자, 깡패집단이라는것을 다시금 잘 알수 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집권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 박근혜보수패당은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무서운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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