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보수당국의 집단유괴랍치만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우리 공화국의 해외식당 녀종업원들에 대한 보수당국의 집단유괴랍치범죄의 해결을 위하여 남조선의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대책회의가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40여명의 시민사회단체의 대표들과 인사들, 주민들이 참가한 기자회견에서는 보수당국의 랍치만행의 반인권적, 모략적성격에 대하여 폭로규탄하는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기자회견문에서는 북녀종업원들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하고 억류하고있는 보수당국과 정보원의 만행을 도저히 리해할수 없다고 하면서 북녀종업원들의 자유의사표현을 보장하고 정보원개입에 대한 의혹을 국민들앞에 낱낱이 공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추석전에 북녀종업원들의 가족면회를 즉시 허용하며 세계인권선언과 국제관례에 따라 그들에 대한 변호인의 접견을 즉시 보장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한편 대책회의는 8월 22일부터 9월 9일까지 괴뢰통일부앞에서의 1인시위, 지역별 변호인단초청간담회,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가 주관하는 목요기도회개최 등 다양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한다.

 

-남조선의 《관따나모》로 불리우는 합동심문쎈터에서 우리 해외종업원들의 신상공개를 요구하여

로숙롱성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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