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녀성엄마 민중당》 김성태의 녀성차별행위를 강력히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6일 《녀성엄마 민중당》이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의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산주도성장》을 주장하고 장애자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설립을 가로막는 적페세력의 녀성차별행위와 반인권적인 행태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김성태가 주장하는 《출산주도성장》이라는것은 녀성들의 몸을 한갖 《출산도구》로만 생각하는 저속한 인식이며 돈으로 저출산문제가 해결될것이라고 생각하는 아메바적인 사고방식이라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저출산문제는 사회구조적문제라고 하면서 일자리, 보육, 교육, 주택 등 사회전반의 불평등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것은 료원한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장애자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설립을 가로막는 그의 행태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특수학교설립은 지역내 필요한 교육시설일뿐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들모두가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사회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출산주도성장》을 주장하고 특수학교설립을 가로막는 김성태가 당장 사과하고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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