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평화와 통일분위기를 고조시킨 북남단일팀의 활동을 소개

 

남조선언론들이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북남단일팀의 경기활동이 조선반도평화와 통일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언론들은 북남이 하나가 되여 메달을 따낸 려정은 그야말로 평화로 가는 길이였다, 녀자롱구단일팀 남측선수의 련락을 북측선수가 받아 슛을 성공시키고 북남선수가 함께 방어하는 장면 등은 그 자체로도 감동을 주었다, 조정단일팀은 한배를 타고 평화로 질주하였다, 용어 등 모든것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한민족이라는 마음으로 선수들은 금방 분렬의 벽을 넘었다, 단일팀이 통일의 밀알로 되였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아시아올림픽리사회도 《아시아경기대회사상 최초로 녀자롱구단일팀을 구성한 남북의 협력과 통합에 찬사를 보낸다.》, 《조선반도가 평화로 가는 과정에 아시아경기대회가 기여할수 있다는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 《녀자롱구단일팀은 사람들을 통합하는 체육의 힘을 립증하였다.》고 평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한편 경기때마다 통일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친 응원단의 모습도 아시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하면서 아시아올림픽리사회는 단일팀의 첫 경기에서 북의 체육상과 남조선의 《대한체육회》회장이 나란히 앉아 경기를 보는 모습을 중요한 순간으로 꼽았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북선수들과 감독들이 응원을 아끼지 않은 남측응원단에 자연스럽게 감사의 마음을 건네는 모습은 단일팀으로 한층 가까와진 북남관계를 실감하는 장면이였다고 하였다.

언론들은 단일팀이 경기장 곳곳에 남긴 영광의 흔적과 북남관계자가 통일기를 흔들며 열렬히 응원하던 장면은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생생한 감동으로 남을것이다, 조선반도분렬의 력사를 잘 아는 세계는 북남이 합쳐서 만든 메달을 기억할것이라고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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