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우리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는 당을 창건하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으로 찬란히 빛나고있다.

우리 당을 위대한 창건자, 령도자의 존함과 더불어 존엄높고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당의 품속에서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끝없는 영광과 행복만을 누리며 혁명해온 인민의 간절한 념원이였고 억척의 의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로동당,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구불멸할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내외에 선포하실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 존엄의 상징인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이 어려와 일군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였다.

장내에 격정의 파도가 굽이치는 가운데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라고 선언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음성이 힘있게 울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적인 신념과 확고한 의지의 분출이였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생각할수록 일군들의 가슴은 또 한분의 절세위인을 모신 긍지와 자부심으로 벅차올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하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로숙하고 세련된 불패의 당으로 더욱 높은 존엄과 권위를 지니게 될것이라는 철석같은 확신으로 심장이 세차게 고동쳤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앞두고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회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 력사적인 회합으로 세계정치계를 진감시켰다.

동서고금에 세기를 이어 자기의 창건자, 령도자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혁명적당,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더욱 줄기차게 계승되는 불패의 당은 조선로동당뿐이다.

당의 강화발전은 그 생명의 뿌리인 인민대중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이끌어 불과 몇해사이에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들로 세상을 놀래운 자랑찬 로정은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빛내여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도 경건히 어려온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고전적정식화로 천만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만년초석으로 하여 조선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키며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우리 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넘친 호소가 전당을 산악같이 일떠세운 경사스러운 10월의 경축광장…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정식화는 사상리론의 심화발전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의 선언이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 이는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요구이기 전에 자신에게 내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장의 명령이였다.

그 강한 요구성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나라의 산과 들에 찍으신 헌신의 자욱자욱은 그 얼마이던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솟아오르는 려명거리의 완공을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른새벽에도 건설장을 찾으시며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우리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런 정력적인 령도와 불멸의 로고속에 우리 조국에는 한해가 10년 맞잡이로 인민을 위한 훌륭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어디서나 위대한 당에 대한 찬가,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진감하게 되였다.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끝없는 수도의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로부터 동해기슭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마식령스키장, 천도개벽을 자랑하는 서해의 최전연마을들, 라선시와 함경북도의 북부지구에 펼쳐진 눈물어린 화폭들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솟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기념비들을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키운 인민의 모습에 있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한 당의 위력의 원천도 인민에게 있다.

주체의 붉은 당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계승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만 믿고 따르면 천사만사가 잘된다는 진리가 신념으로 굳게 자리잡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우리 당을 따라 천만리!

이것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을 충정으로 받들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의 영원한 일편단심이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의 성새를 이룬 우리 인민의 노도와 같은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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