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 통합진보당의원들 《통합진보당명예회복대회》를 개최할것을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1일 전 통합진보당의원들과 당원들이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20일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통합진보당명예회복대회》를 개최하고 사법적페청산투쟁을 강력히 벌려나갈 립장을 발표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통합진보당강제해산은 박근혜보수당국이 국민의 일부를 《비국민》으로 락인찍고 잘라버린 반민주적인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직장과 학교 등에서 차별과 배제, 손해와 고통이 빚어졌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이어 시대가 바뀌면 응어리진 매듭도 풀려야 한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우리 민족앞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있는 오늘 통합진보당명예회복문제는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과 적페법관들이 정당해산을 위해 《리석기내란음모사건》에 대하여 《맞춤형판결》을 내렸다는것이 재판거래문건들을 통하여 폭로되고있는 현 상태에서 리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은 당장 석방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통합진보당강제해산을 마음속으로 함께 아파했던 국민들이라면 모두가 대회에 참가하여 사법적페의 주범들을 단죄하고 억울한 사람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목소리를 함께 하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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