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역시 박근혜공범당다운 추태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송장먹은 소리뿐이라더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주둥이에서 나오는 소리는 악취만을 풍기는 망언뿐이다.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년이 집권기간 조작해낸 굴욕《합의》로 산생된 《화해, 치유재단》의 해체를 두고 아직까지 《미래》니, 《신중》이니, 《공백》이니 하는 궤변으로 악취를 풍겨대며 로골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으니 하는 말이다.

감옥에 갇혀 귀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리명박, 박근혜를 배출한 쓰레기통이라 소문이 자자한 《자유한국당》이 아직도 받아안은 오명이 모자라는지 아니면 존재유지자체가 구질구질한지 아예 멸문지화를 당할 잡도리를 단단히 한 모양이다.

하기야 원체 애비의 친일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년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세우고 그 막뒤에서 온갖 죄악을 일삼으며 연명해온 《자유한국당》이고보면 그닥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력사의 무덤을 향해가는 속에서도 싸구려를 웨쳐대는 꼴이야말로 실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자유한국당》의 망동은 남조선각계는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 저주를 부르기에 너무도 충분하다.

그러니 《자유한국당》을 《적페청산 1호》로 락인하고 완전해체와 종말을 요구하는 민심은 《역시 박근혜사당》, 《리명박, 박근혜의 뒤를 이어 모조리 감옥에 처넣어야 할 역적패당》,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백해무익한 오물당》이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다.

무지와 몽매에서 재난이 빚어진다.

변혁의 시대에 아직까지 과거의 꿈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박근혜공범당임을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을 겨레는 이미 송장으로 본지 오래다.

하기에 남조선각계가 한결같이 《자유한국당》이라는 송장이 가야할 곳은 북망산뿐이라고 하는것이다.

지 광 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