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목소리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민족의 운명과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니시고 북남관계를 화해협력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칭송하면서 력사적인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적극 지지환영하고있다.

이번 북남수뇌분들의 상봉과 회담, 《9월평양공동선언》발표 등의 사변을 격정속에 지켜본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긴긴세월의 분단아픔을 화해의 손길로 가셔주시며 평화와 번영, 통일의 꽃길을 펼치시는 태양과도 같으신분》, 《남북겨레를 하나로 단합시켜 8천만민족의 힘으로 세계최고의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걸출한 정치지도자》, 《우리 겨레에게 감격과 행복, 영광만을 안겨주실 희세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통일이 어서 되였으면 좋겠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 전문가들, 각계층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에 흥분된 심정을 감추지 못하면서 《9월평양공동선언》을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동력을 살린 선언》, 《신뢰와 믿음의 선언》, 《조선반도평화를 활짝 열어제끼는 선언》이라고 격찬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남북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변혁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환점》, 《남북사이의 군사적대결의 종식을 알리는 시발점》 등으로 평하면서 이번 선언이 《8천만겨레에게 보내는 최대의 선물》로 된다고 널리 보도하고있으며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김정은위원장님이 조선반도를 하나로 만들고있다.》, 《력사의 아픔이 꽃길로 바뀔 그날은 꼭 오리라.》 등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을 칭송하고 《9월평양공동선언》을 지지하는 글들이 대대적으로 오르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하여 정계, 사회계의 인사들과 단체들은 물론 보수계의 개별적인물들과 단체들까지도 《9월평양공동선언》을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지지환영하는 목소리들은 국제사회에서도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중국의 신화통신, 환구망, 중앙TV방송, 로씨야의 인떼르확스통신, 미국의 AP통신, CNN방송, 《월 스트리트져널》, 영국의 BBC방송, 《파이낸셜 타임스》,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을 비롯하여 세계각국의 주요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뜨거운 민족애와 파격적인 환대로 북남관계를 새로운 궤도에 올려세웠다고 전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대담한 전략》, 《총명한 지략》을 지닌 《전설적인 천재》라고 경탄하였다.

몽골, 라오스, 인도네시아, 뛰르끼예, 캄보쟈, 윁남, 인디아, 벨라루씨, 도이췰란드, 브라질, 메히꼬, 우루과이, 에꽈도르 등 많은 나라 정부들은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이 조선반도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9월평양공동선언》이 리행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열릴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등 세계의 여러 나라 단체들도 비범하고 특출한 령도로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칭송하면서 《9월평양공동선언》을 적극 지지환영하였다.

지구상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위인칭송의 목소리는 민족의 화해와 평화번영을 위한 《9월평양공동선언》의 채택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이다.

그렇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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