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사진에 비낀 분노한 대일민심

 

최근 남조선에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계속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각계층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지난 2일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욱일기》를 게양한 일본해상《자위대》함선의 제주도입항을 강력히 규탄하는 시위를 가지였다.

보라 아래의 사진을.

 

《낯두꺼운 일본의 망측한 행태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전쟁범죄국가 일본은 오지 마라!》, 《<욱일기>를 단 일본군함은 <한>반도 그 주변 어디에도 들어올수 없다.》고 웨치며 군국주의상징인 《욱일기》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시위를 벌리는 시민단체 회원들.

한방울의 물에 온 우주가 비낀다고 이 몇장의 사진을 통해 과거침략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 커녕 더욱 오만방자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섬나라쪽발이들에 대한 분노한 남조선민심을 그대로 알수 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으로 북과 남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열리고있는 시기에 지난 20세기 우리 나라와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야만적인 침략행위를 감행할 때 사용한 피비린내나는 전범기, 침략과 략탈의 상징인 《욱일기》를 뻐젓이 달고 제주도에 들어오겠다니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격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난 세기 우리 민족은 물론 세계인류에게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침략전쟁범죄국가 일본의 군사대국화야망과 재침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굳센 반일의지가 사진속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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