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소리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내 조국땅에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창조와 건설의 동음높은 공장에 가보아도 좋고 불빛밝은 수도의 거리를 걸어보아도 좋다. 그러면 로동의 희열과 랑만으로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행복넘친 모습, 창창할 래일에 대한 희망넘친 락관의 노래를 들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몇해전 1월 기쁨의 웃음꽃을 한껏 피우는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고 또 보시며 우리 원수님 뜨겁게 하시던 말씀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자신들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새겨안은것이 있었다.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라는 확신이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다. 그중에는 드넓은 땅과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는 나라들도 있고 경제장성을 떠드는 민족들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령토가 넓고 부유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눈이 부시게 화려해도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사회는 또 얼마인가.

여러 나라들에서 민족분쟁으로 류혈참극이 벌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여 온갖 멸시를 당하고있는 현실은 인간에게 있어서 귀중한것은 물질적부가 아니라 참된 정과 사랑이며 인간의 진정한 행복도 바로 그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이 땅에 인민사랑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보람찬 삶을 누리며 행복의 웃음꽃을 한껏 피워가고있다.

잊지 못할 주체104(2015)년 새해의 첫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주실줄을 그 누구도 알지 못하였다.

한해전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돌아보시면서 설날에 오시겠다고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고싶으시여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이곳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의 행복이 곧 자신의 기쁨이기에 새해의 첫날 우리 원아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진정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더 활짝 꽃피워주시기 위해 먼지날리는 험한 건설장의 계단을 오르내리시고 때로는 휘뿌리는 모래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설계도면까지 그려주시며 유원지건설을 지도해주신 우리 원수님.

어찌 그뿐이던가. 어느 한 메기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요즘은 찾아가는 곳마다에서 자랑스러운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들을 보게 되니 이런 기쁜 일을 보기 위해 일하고있으며 이런 멋에 힘겨워도 혁명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은 천만의 심장에 깊이 새겨져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리여 이 땅에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꽃펴나고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날과 달이 흐를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최후승리의 그날은 앞당겨지고있다.

그렇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빛나는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이 땅에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가 눈부시게 밝아오고 우리 인민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영원히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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