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승리해나가는 주체조선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조선은 자립성이 강한 나라,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 나라이다.》, 《조선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수록 국내상품들이 더 많이 생산되고있다. 조선사람들은 다른 나라 상품들보다 자기 나라의것을 더 좋아한다.》,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에 의거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눈부신 기적과 비약을 이룩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해 여러 나라의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의 일부이다.

최근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서방사람들은 듣던것과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을 목격하고는 외부세력의 끊임없는 제재압박책동속에서도 더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주체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영국신문 《엑스프레스》에는 이런 글이 게재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은 결코 〈광고〉용도시가 아니다. 평양은 웅장화려한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고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한 도시이다. 오늘 평양의 모습은 발전과 번영, 창조를 의미하고있다.》

어느 한 국제기구의 성원은 기자들에게 《북조선의 기술자들은 대단히 제한된 자원으로 시행하는 능력이 특히 뛰여나다. 내가 만약 무인도에 있고 내가 살아가는데 도움을 줄 사람을 고를수 있다면 나는 북조선기술자를 택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날로 부강번영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시련을 헤치며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도 세계언론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은 남이 도와주기를 앉아서 기다리거나 바라지 않고 자기 손으로 조국을 건설한다는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냈다,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굳건히 고수해온것은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네팔신문 《라즈다니》도 조선인민이야말로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인민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다, 그들은 시련을 이겨낸 용감한 민족이며 그 누구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 불굴의 인민이다고 찬양하였다.

자강력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돌풍을 과감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자기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다. 이 세상에서 자력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조선이야말로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도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무진막강한 자강력의 힘있는 과시이라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전진하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굳게 믿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자력갱생의 위대한 전통이 있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불패의 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