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적당건설의 나날에

 

자주성을 견지하라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어느날 외국방문의 길에서 어느 한 나라의 대통령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그가 제기하는 질문들에 허심하고도 명백한 대답을 주시였다.

그가 제일 부러워하며 질문을 많이 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령도하시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이였으며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자주성에 대한 문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통령에게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세계에는 높고 낮은 당이 없으며 아버지당과 아들당도 있을수 없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저력있게 울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 말씀은 대통령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는 연방 고개를 끄덕이며 우리 수령님의 말씀을 거듭 되뇌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몹시 흥분되여있는 그에게 자주성은 오늘의 시대적요구이라고 절절하게 교시하시였다.

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로동당이 어떻게 오늘까지 혁명과 건설을 독창적으로 해오게 되였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자기 당은 앞으로 자주성을 튼튼히 지켜나가겠다고, 그래서 절대로 아들당이 되지 않겠다고 확언하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원칙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있은 일이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그이께서는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면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주선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고, 우리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주선은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은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원칙이며 이 사업은 우리 당이 존재하고 활동하는 전기간에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그러므로 모든 당사업과 당활동은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세우고 수령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며 수령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하는데 집중되여야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높뛰였다.

 

대회장을 진감한 환호성

 

주체101(2012)년 2월 어느날 한 일군을 부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표자회준비사업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그이께서는 이번 당대표자회에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자고 한다고 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당대표자회를 혁명의 위대한 수령들을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중대한 문제를 토의하는 력사적인 회의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와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대표자회 첫째 의정과 당규약에 새롭게 반영할 내용들에 대해서도 세세히 밝혀주시였다.

그후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한 결정서가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속에 채택되였다.

회의장을 뒤흔든 우렁찬 박수소리와 만세의 환호성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전체 인민들의 최대의 경의였으며 세계 그 어느 나라 당의 력사에도 있어본적 없는 수령영생의 성스러운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의 분출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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