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 356차 정기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정의기억련대가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 356차 정기수요집회를 개최하고 굴욕적인 일본군 《성노예합의》의 완전페지와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행사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시위참가자들은 전쟁과 민족의 분렬로 끔찍한 아픔을 경험한 조선반도에서 《국제관함식》과 같은 행사가 진행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제주도인민들의 생명권과 평화권이 지켜질수 있도록 함께 싸워나갈 의지를 천명하였다.

또한 2015년 박근혜《정부》가 성노예피해자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일본과 굴욕적인 《성노예합의》를 채택하였으며 10억¥을 받고 《화해, 치유재단》을 만들었는데 도대체 무엇이 《화해》이고 《치유》인지 모르겠다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현 당국이 그때 받은 10억¥을 하루빨리 돌려주고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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