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병원건설장을 찾으신 사연​

 

문수지구에 아동병원건설이 한창이던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궂은 비 내리는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지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골조공사가 갓 끝난 건설장, 그것도 비오는 궂은날에 나오신데는 사연이 있었다.

당시 일군들은 실정을 고려하여 첨단의료설비들을 두단계로 나누어 보장하기로 하고 부족되는 설비에 한한 진단은 다른 연구소에 가서 하기로 예견하고있었다.

이 사실을 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시여 건설장에 나오시였던것이다.

실태를 료해하시며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동병원은 우리 어린이들의 종합적인 치료기지인것만큼 자금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필요한 설비를 무조건 갖추어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으며 또 아껴서는 안된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동병원에 놓을 첨단의료설비들을 자신께서 해결해주겠다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첨단의료설비들을 해결해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개운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최신의료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옥류아동병원은 이렇듯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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