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반미단체 남조선강점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0일 《반미원정대》로 불리우고있는 반미단체가 평택미군기지앞에서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당국자가 리명박보수《정권》이 만들어놓고 박근혜보수《정권》이 이어온 《5. 24조치》마저 미국의 《승인》이 없으면 해제할수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남조선을 식민지로 여기고있다는것을 드러낸 망언이라고 비난하였다.

군사주권을 미국에 빼앗긴 남조선은 《국가》로 볼수 없다고 하면서 때문에 미군철수가 가장 선차적이면서도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후 참가자들은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고있는 미국의 강경파들을 풍선에 목매달아 날려보내고 평택미군기지정문에 《강제퇴거명령서》를 붙이는 등의 상징의식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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