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지역의 시, 도지사들 판문점선언 《국회》비준동의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남춘 인천시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날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를 제외한 남조선 각지역의 15개 시, 도지사들이 판문점선언 《국회》비준동의와 지방자치단체의 북남교류협력활성화를 한목소리로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굳건한 평화에 근거한 조선반도의 발전과 평화번영은 눈앞에 다가온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회》가 판문점선언이 조선반도평화보장과 북남공동번영에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을 인식하고 《국회》비준동의에 나설것과 지방자치단체도 북남교류협력의 주체가 될수 있도록 《남북교류협력법》을 개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사회와 민족의 리익을 중시하는 관점에서 현재 벌어지고있는 여러 정치적갈등을 봉합하고 조선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여야가 함께 노력해나갈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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