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반미원정대 미국이 빼앗은 국민혈세를 반환할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일 남조선에서 반미원정대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을 항의방문하여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빼앗은 국민혈세를 모두 반환할것을 요구하였다.

항의방문자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은 해마다 5조원의 국민세금을 미군유지비로 빼앗아내고있으며 미국대사관은 지난 수십년동안 임대료를 한푼도 내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미국에 각종 명목으로 빼앗긴 국민혈세를 남조선사회의 《복지》나 청년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에 돌리면 《해결》되고도 남았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찰에 의해 미국대사관성원들에게 《퇴거명령서》를 직접 전달하지 못했지만 신심을 잃지 않고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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