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민주로총 11월을 적페청산을 위한 총파업투쟁월간으로 결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1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1월을 《적페청산, 로동기본권보장, 사회대개혁》을 위한 총파업투쟁월간으로 결정하였다.

민주로총은 총파업투쟁의 목표는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로동운동분야에 끼친 로동적페, 사법적페를 청산하며 로동기본권보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였다.

보수《정권》시기에 억울하게 해고된 《공무원》, 로동자, 교원들을 복직시키고 적페법관들에 의해 《법외로조》로 취급당하고있는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의 명예회복을 비롯하여 사회대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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