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사법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국민대회 개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3일 량승태《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사법적페청산 《제4차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사법롱단》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최근 《사법롱단》사건의 진면모가 드러나면서 전 법원행정처 차장 임종헌이 구속되자 적페법관들이 피의자의 변호사까지 동의한 검찰수사를 《불법》이라고 선동하는 등 조직적인 저항을 시작한 사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하여 《사법롱단》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재판부설치를 찬성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만 유독 《자유한국당》만이 이를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민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을 완전해체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량승태《대법원》이 박근혜《정권》과 공모하여 일제시기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소송을 기각하고 재판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킨 범죄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적페법관들을 하루빨리 탄핵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적페법관 탄핵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사법롱단》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과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의 구속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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