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청년학생들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3일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11. 3자주독립선언대회》를 열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로막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오늘 최고의 애국은 반미이며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적이라고 하면서 분렬적페세력을 청산한 초불혁명의 정신을 계승하여 반미봉화의 초불을 지피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또한 청년당당원들은 《불태우자》라는 노래공연을 통하여 미국이 저지른 학살의 력사를 끝장내고 미국을 몰아낼 단호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서승연 대학생대표는 현 《정부》가 일본, 미국의 간섭을 물리치고 통일국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려는 우리 민족이 이 땅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찬란한 통일번영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은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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