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유인랍치범죄를 은페하기 위한 《사회정착》타령

 

얼마전 박근혜역적패당은 지난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해간 우리 녀성공민들을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면서도 괴뢰패당은 《신변보호》니 뭐니 하며 사회에 나갔다는 그들을 공개하지 않고 언론과의 접촉도 일체 차단하고있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당국의 설명에 의혹이 제기되고있다.》, 《발표가 거짓일수 있다.》, 《북의 녀성들이 외부에 로출되는것을 막기 위해 정보당국이 별도의 장소에서 그들의 신변을 계속 관리하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우리 녀성들과의 변호인접견을 요구해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북의 녀성종업원들이 실지 사회에 정착했는지 확인할수 없는 상태》라고 하면서 괴뢰패당의 발표놀음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괴뢰들의 말대로 그들이 진짜 《자유인 신분》으로 되였다면 공개못할 리유가 없다는것이 내외여론들의 일치한 평이다.

우리 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자마자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사진까지 내돌리는 놀음을 벌렸던 괴뢰패당이 몇달동안 신변보호를 운운하며 그들을 공개할수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다가 왜 급기야 오늘에 와서 사회정착나발을 불어대는것인가. 

우리 녀성공민들이 자유롭게 의사표시를 할수 있도록 내놓지 못하는 역적패당의 흉심은 뻔하다.

괴뢰패당에게는 우리 10여명 처녀들의 그 무슨 《사회정착》보다도 저들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집단랍치범죄와 반인륜적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는것이 더 두려운것이다.

알려진것처럼 백주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남조선으로 집단유인랍치해간 괴뢰패당은 그들을 강제로 억류시켜놓고 온갖 회유와 기만을 다 해가며 《귀순공작》놀음을 벌리였다. 심지어 하루속히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목숨으로 항거해나서는 우리 처녀들에게 비렬하게도 허위로 얼룩진 모략적인 동영상까지 날조하여 보여주며 순진한 마음을 어지럽히고 흔들어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 목적을 실현할수 없었다.

저들의 더러운 흉심을 실현할수 없게 된 박근혜패당은 지금 그들을 외딴곳에 영영 가두어놓고 아예 페인으로 만들어버리려고 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패당의 악랄성과 잔인성으로 볼 때 지금까지 감금되여있던 우리 공민들가운데는 이미 무참히 살해된 녀성들도 있을수 있다.

우리 녀성공민들의 《사회정착》나발이야말로 저들의 유인랍치범죄를 은페하기 위해 괴뢰패당이 꾸며낸 새빨간 거짓말이다.

박근혜패당은 《정착》모략극과 같은 거짓여론조작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강제억류와 잔악한 귀순》회유공작을 걷어치우고 우리 녀성공민들모두를 자식들의 생존여부조차 몰라 가슴태우는 부모들의 품으로 당장 돌려보내야 할것이다.

최 진 향

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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