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홍깡패》가 갈곳-종말의 외통길뿐

 

최근 남조선에서 이전에 《자유한국당》의 대표질을 해먹었던 홍준표가 《정계복귀》를 운운하며 사회각계의 지지와 인기를 얻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지방자치제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쫓겨나 해외에로 내뺐던 홍준표는 얼마전 《국민 절반이상이 내가 옳았다고 한다.》, 《이제는 명예를 되찾을 때가 되였다.》고 아전인수격으로 놀아댔는가 하면 《민심이 이제는 달라졌다.》, 《내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다.》라고 줴쳐대면서 마치도 자기가 대단한 인물이라도 되는것처럼 호들갑을 부리였다.

그야말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제처지조차 깨닫지 못한 천하의 멍텅구리, 저능아의 부질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홍준표는 일찌기 대학시절에 성폭력범죄에 가담한 저질인간이고 《돼지발정제》사용자이다. 정계에 발을 들이민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불법선거자금사건을 비롯하여 《국회》의원후보추천권을 롱간질하면서 수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실과 성완종으로부터 10여만US$의 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사실, 부산저축은행의 대형비리사건에 련루된 사실 등 홍준표가 관여한 퀴퀴한 대형부정부패사건들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또한 이자는 자기의 장인을 《몹쓸놈의 령감태기》라고 악의에 차 헐뜯고 전직《대통령》을 《뢰물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모독하였는가 하면 기자들에 대해서는 《한대 쥐여박겠다.》, 《자갈을 물리겠다.》, 《집권하면 응징하겠다.》 등으로 상식이하의 망발들을 마구 쏟아냈다.

특히 홍준표는 동족대결에서 단연 첫손가락에 꼽히는 대결미치광이로서 올해만 보아도 우리의 성의있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놓고 《북의 교란전술》, 《평양올림픽으로 만들려는 기도》로 외곡하고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칼든 강도》로 모독하였다. 한편 전세계가 지지찬동하는 판문점선언에 대해서는 《위장평화쇼》, 《화전량면전술》 등으로 악의에 찬 비난을 해댔다.

이러한자가 남조선 각계층으로부터 특등정치간상배-《홍카멜레온》, 도적왕초-《홍돈표》, 대결광신자-《홍갱이》, 정신병자-《홍 끼호떼》 등 갖가지 해괴한 오명들을 선사받은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오죽했으면 《막말은 홍준표의 전매특허》라는 말이 생겨나고 지어 남조선의 어느 한 언론이 해마다 제정하고있는 《올해 꿰매야 할 입》에 련이어 당선되여 《재봉틀상》까지 수여받았겠는가.

그런데 이 정도로 민심의 지탄과 비난을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준표가 아직도 머리를 뻐젓이 쳐들고 정치무대에 얼굴을 들이민것을 보니 분명히 권력야망을 추구하던 나머지 미친것이 분명하다.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대표자리에서 쫓겨나 상판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해외로 도피했던 이자가 제 주제에 그 무슨 《명예》, 《민심》에 대해 떠들며 《정계복귀》를 운운하고있는것이야말로 볼꼴사납기 그지없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은 물론이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까지도 이자를 《홍트럼프》, 《홍 끼호떼》로 비난하면서 바퀴처럼 슬금슬금 기여나와 정치무대에 다시 나서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비난하겠는가.

실로 민심을 기만해서라도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홍준표는 보수패당의 악습을 그대로 완전히 체질화한 패륜아, 민족의 반역아가 틀림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공은 닦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과 체모도 갖추지 못하고 《명예》는 이미전부터 아예 없었을뿐아니라 정의와 대세에는 무턱대고 끝까지 역행하는 정치시정배-홍준표가 갈 곳은 민심의 선고를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종말의 외통길밖에 더는 없다.

김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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