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2018년 인터네트 《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조선륙일오편집사는 해내외동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가속에 《2018년 인터네트〈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경연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인민의 행복과 문명이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 온 겨레와 세인을 경탄과 환희로 들끓게 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특대사변들을 반영한 여러가지 형식의 도서와 글, 시작품들이 많이 투고되였습니다.

《우리민족끼리》홈페지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크게 불러일으키며 진행된 《2018년 인터네트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 투고작품들중에서 입선된 작품과 입선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대시조집: 백두혁명계승자

려명천(재중동포)

- 수기: 불멸의 명필체에서 출중한 위인상을 보다

고진호(재카나다동포)

- 수기: 민족사에 영원할 평화번영의 가을입니다

장운림(재미동포)

- 수기: 온 겨레를 품어안는 하늘같은 도량입니다

한용범(재미동포)

- 시: 오셔요

권말선(남조선 시인)

- 시: 우리 해외동포들의 영광입니다

김연주(재중조선인총련합회 국장)

- 도서: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2

로길남(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대표)

- 시: 통일의 봄이여 오라

권헌(재중조선인총련합회 지부장)

- 수기: 통일의 10월

김송미(재중조선인청년협회 선전국장)

- 반향: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적극 지지 환영한다

류창환(재중조선인총련합회 지도원)

 

2018년 인터네트《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에서 입선되신분들에게 진심으로부터의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입선되신분들에게는 인터네트《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상장과 시상품이 수여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상장과 시상품은 조국을 방문하시는 기회에 드리거나 전달경로를 알려오시면 책임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018년 인터네트 《우리민족끼리》작품상경연에 적극 참가해주신 해내외동포 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사의를 표하면서 앞으로 진행될 경연에 더 좋은 작품을 출품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조선륙일오편집사

주체107(2018)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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