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죽어야만 고칠 병

 

남조선에서 보수라는 《가문》의 《가풍》에 대해 말한다면 남조선인민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할것이다.

《그 집안 식구들은 걸핏하면 남을 걸고들며 싸움을 청하는 망나니무리》, 《집안에서 밥그릇(당권장악)을 놓고 서로 개싸움질을 일삼는 너절한 시정잡배들이다.》고 말이다.

옳은 평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청와대민간인사찰의혹》을 계속 여론화하며 비렬한 대여공세에 매달리고있는 몰골은 남을 물고뜯어서라도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려는 적페무리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사건이 터지자마자 《자유한국당》것들이 때를 만난듯이 《<정권>실세의 비리은페의혹사건이 터졌다.》고 고아대며 당내에 진상조사단을 꾸린다, 현 《정권》의 고위층들을 직권람용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 하며 악을 써대고있지만 민심의 평가는 예전 그대로이다.

《적페청산으로 향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극도의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유치한 광대극》, 《저들의 부정부패범죄를 무마시키려는 비렬한 꼼수》라고 사람들은 입을 모아 비평하고있다.

적페정당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은 비단 이것만이 아니다.

당안에서 친박과 비박, 중진으로 서로 갈라져 《밥그릇을 절대로 빼앗기면 안된다.》고 고아대며 당권장악을 위한 추악한 개싸움질을 매일과 같이 벌리는 시정잡배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분노는 더욱 증폭되고있다.

속담에 세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태여날 때부터 못돼먹은 속통은 죽어야만 고칠수 있다.

걸핏하면 남을 물고늘어지고 제편끼리 서로 죽일내기를 하며 남조선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는 보수적페세력들을 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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