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전두환역도의 처 리순자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전두환역도의 처 리순자가 제 남편을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망언한것과 관련하여 지난 1월 4일 《5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이를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두환역도는 권력욕에 눈이 멀어 선량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 천인공노할 학살만행을 저지른 학살자, 국민과 력사의 이름으로 준엄한 심판을 받은 범죄자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전두환세력은 민주주의를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피를 바쳐 싸워 쟁취한 《민주주의》를 폄훼하고 훼손하는 망동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리순자 망언 사죄하라!》, 《5. 18학살자 전두환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벌렸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