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주로총 올해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해 적극 투쟁할것을 결의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새해 2019년을 맞으며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평화와 자주통일로 나아가는 <한>반도 100년을 설계하는 해》, 《새로운 로동의 미래와 로동존중 100년을 시작하는 해》, 《200만 민주로총시대로 사회대개혁을 만들어나가는 해》로 규정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방향을 밝히였다.

민주로총은 지난 1997년 《로동법》개정총파업으로 사회에 경종을 울리였고 2015년 민중총궐기투쟁, 2016년 초불항쟁으로 보수《정권》을 몰아낸 주역으로서 마땅히 로동자들과 시민들의 희망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반도평화방안과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갈 대안을 제기하고 각 단체들과 련대운동을 활발히 벌려 미국의 눈치를 보는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변화시키며 북남로동자들사이의 자주적인 교류와 련대, 단결을 이룩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보안법》철페, 남조선강점 미군철수 등 분렬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

끝으로 민주로총은 초불항쟁당시 숨도 제대로 못쉬던 재벌, 보수정당, 보수언론 등 한줌도 못되는 적페세력들이 현 《정권》의 지지률이 떨어지는것을 계기로 머리를 내밀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방해하고 로동공격, 생존권협박에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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