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철면피의 극치

 

력사의 흐름속에 시대도 변하고 강산도 변모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패당들은 체질적인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유치한 광대극에 계속 매달리고있어 각계의 환멸과 배척만을 증폭시키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청와대의 민간인사찰의혹을 계속 걸고들면서 여론조작에 열을 올리고있다.

초불민심의 심판을 받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시대의 이 오물집단은 《국기문란행위》라고 하면서 때를 만난듯이 고아댔는가 하면 《국정조사》와 《특검도입》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은 검찰청앞에서 시위를 열고 《정의》, 《승리》따위의 황당무계한 궤변을 떠들면서 민간인사찰의혹사건을 여론화하기 위한 모략극을 펼쳐놓았다.

참으로 낯가죽이 두꺼운자들의 너절한 추태라 하겠다.

민간인사찰로 말하면 보수패당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남조선의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사찰로 사회를 암흑시대로 만든 장본인이 다름아닌 보수패당이다.

이런자들이 하루아침에 《민주인사》나 된것처럼 그 무슨 《사찰의혹》에 대해 피대를 돋구고있으니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일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민주개혁정당들은 한결같이 《자유한국당》의 주장은 명백한 정치공세, 행차뒤 나발이라고 비난하고있으며 남조선각계에서는 《시정잡배들의 유치한 광대극》,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여론몰이》, 《환멸만 자아내는 깡패집단》,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한 기만극》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철겨운 부채질하다 봉변 안당하는 놈 없다.

황이 든 떡잎신세인줄도 모르고 여론조작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민심의 비난과 규탄을 더욱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는것을 역적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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