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진보정당들 5. 18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방해하는 전두환역도를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정의당, 청년민중당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5. 18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방해하고있는 전두환역도와 적페분자들의 뻔뻔스러운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정의당은 론평을 통해 새해벽두부터 파쑈독재광 전두환역도를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한 리순자의 망언은 광주시민들을 또다시 분노케 했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전두환이 《건강악화》 등 갖은 《꼼수》를 부려가며 형사재판에 련이어 불참하는것은 강제구인의 확실한 사유가 되며 광주의 령혼과 국민들을 우롱하는 전두환을 더는 가만놔둘수 없다고 하면서 법원이 하루빨리 범죄자에 대한 강제구인령장을 발부할것을 요구하였다.

청년민중당도 광주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와 눈물로 얼룩진 5. 18민주항쟁에 가해지는 막말과 기만적행위에 대해 광주의 청년들은 더이상 좌시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전두환역도는 하루빨리 자기가 저지른 범죄의 진실을 밝히고 민주와 인권을 말살시킨 파괴범으로서 국민의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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