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보건발전을 위한 길에서

 

작고도 큰 공장

 

사람들은 오늘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을 잊지 못하고있다.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담하고 정갈한 보건산소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우리 원수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건설정형과 관리운영계획에 대하여 일일이 알아보고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을 정말 멋들어지게, 주변의 자연풍치와 어울리게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의료용산소를 생산하는 공장이라는것이 직관적으로 알리게 건물장식을 특색있게 했다고 하시였다.

이윽고 산소공급소에 줄지어 세워놓은 산소병들이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산소병마다에 그것을 리용할 병원들의 이름까지 새겨넣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작고도 큰 공장!

바로 여기에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보건산소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시대앞에 지닌 자기의 숭고한 사명감을 잊지 않고 일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성스러운 투쟁

 

지난해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약공장은 사람들의 생명과 관련된 약품을 생산하는 곳이므로 최상의 위생조건과 환경이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보장된 의약품을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 인민적보건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물질적기초이며 치료예방사업의 기본수단의 하나인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자면 평양제약공장을 더욱 현대적으로 개건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페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이렇듯 웅심깊고 자애로운것이다.

 

끝이 없는 은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찾으신 두해전 6월 어느날이였다.

아담하고 정갈한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쟁이공장이 또 하나 일떠섰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이윽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치과위생용품공장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공장,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이라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돌이켜보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고 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는 현대적인 치과위생용품생산설비들까지 일식으로 마련해주도록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다 잊으신듯 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 질좋은 치과위생용품들을 인민들에게 떨구지 말고 보장해주어 인민들이 그 덕을 단단히 보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자신께서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걸린 문제가 있으면 제때에 보고하라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진정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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