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들을 재소환하기로 결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검찰이 전 《대법원》원장 량승태의 소환조사를 앞두고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들을 다시 소환할것이라고 밝혔다.

박병대, 고영한은 불법무법의 《사법롱단》사건의 실무책임자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으로부터 량승태 전 《대법원》원장에게로 이어지는 핵심련결고리로 지목되고있으며 《사법부 블랙리스트》작성에도 관여한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두 전직 대법관들을 다시 소환하여 량승태 전 《대법원》원장과의 공모여부를 재조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사법롱단》사건에 련루된 적페법관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마땅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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