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충청북도 시민단체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낼것을 호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DMZ평화인간띠운동》 충청북도본부가 도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판문점선언시대에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평화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일제히 분렬의 장벽을 향해 손을 잡고 평화대행진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민족분렬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띠잇기운동》이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각지로 확산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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