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국가>범죄 주범 박정희, 전두환을 심판하라!》

 

지난 7일 남조선에서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가 성명을 통해 박정희, 전두환파쑈악당의 범죄를 성토하며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을 강조하였다.

성명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전두환을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지칭한 리순자의 망언을 규탄하며 5. 18유가족들의 요구대로 하루빨리 5. 18의 진상을 밝혀 학살자 전두환을 처벌할것을 촉구한다.

이와 함께 《유신독재정권》과 《5공정권》범죄의 완전한 청산을 요구한다.

온 세상이 분노하는 이러한 《전두환망언》은 이 사회가 박정희《유신독재정권》과 전두환내란반란《정권》의 범죄청산을 옳바로 실천하지 않은데서 파생된 수치스러운 재앙이다.

박정희《5. 16쿠데타정권》과 전두환내란반란《정권》이 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념원하는 국민들의 인권을 얼마나 극악하게 짓밟았는지는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이 분명하게 실증하고있다.

박정희독재《정권》은 1975년 4월 8일 사형선고를 받은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 피해자들을 형확정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형을 집행하는 《사법살인》을 자행했다.

국제법학자협회는 이날을 《사법암흑의 날》로 선포했다.

이 사건 피해자들은 2007년 재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전두환내란반란《정권》은 1981년 7월 통일념원을 담은 문집 《한나라》발간을 준비하고 《전두환광주살륙작전》유인물을 배포한 공무원들을 지하고문실로 끌고가 《반국가단체》로 고문조작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아람회사건》 피해자들 역시 2009년 재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였다.

《인혁당재건위사건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와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는 이미 지난해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에 《반인권적국가범죄 공소시효배제특별법》을 제정해 범죄의 주범 박정희, 전두환을 심판하고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실현함으로써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를 완전히 청산할것을 공개서한을 통해 현 당국에 요청한바 있다.

우리는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재심무죄판결을 통해 확증된 《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의 주범 박정희와 전두환을 하루빨리 엄정하게 심판함으로써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갈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