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전 《강원랜드》 사장에게 징역형 구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강원랜드 채용비리》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구속수감되였다고 한다.

최흥집은 지난 2012년~2013년까지 《강원랜드》교육생선발과정에서 《자유한국당》의 권성동, 렴동렬의원으로부터 채용청탁을 받고 청탁대상자가 합격될수 있도록 면접점수조작 등을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최흥집이 공공기관의 최고책임자로서 외부청탁을 근절하고 채용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국회》의원들의 청탁을 받아 《부정채용비리》범행을 주도적으로 지휘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최흥집과 함께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인 권성동, 렴동렬도 함께 처벌해야 마땅하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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