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시정배들의 란투극

 

최근 남조선에서 2월에 있게 될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간에 치렬한 파벌싸움이 벌어져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가관은 각 계파들이 위기에 몰린 당을 살릴수 있는 《적임자》라고 내세우고있는자들이 신통히도 전 《국무총리》 황교안과 같이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고 반역질을 밥먹듯한 죄인들이고 공범자들이라는것이다.

참으로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은자들을 자기 패거리의 두목으로 내세워 당권을 쥐여보려는 역적당것들은 어느 계파할것없이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간의 체모도 갖추지 못한 시정잡배들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남조선각계에서는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 《썩은 고기에 달라붙는 히에나무리》, 《굶주린 들개들의 뼈다귀쟁탈전》, 《고목에 꽃이 피기를 바라는 얼간이들》, 《날이 갈수록 악취만 진동하는 오물당》,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모조리 매장해야 할 역적집단》이라고 비난을 퍼붓고있겠는가.

그렇다. 싸움으로 해를 보내고 싸움으로 새해를 어지럽히는 《자유한국당》에서 그 누가 대표자리에 올라앉든, 어느 파가 지도부를 장악하든 이미 기울어진 난파선과 같은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

력사의 퇴물이며 민족의 악성종양인 역적당을 하루빨리 매장하고 시정배들의 진흙탕싸움으로 오염된 정치판을 갈아엎기 위한 남조선각계층의 투쟁은 더욱 고조될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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