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일제전범기업 신일철주금 자산에 대한 《법원》의 압류명령 결정이 효력 발생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일 일제전범기업 신일철주금 자산에 대한 《법원》의 압류명령 결정이 효력을 발생하였다.

효력의 발생은 이날 오후 포스코와 신일철주금이 함께 설립한 《PNR》가 강제징용피해자들이 낸 회사주식압류신청서류를 받은데 따른것이다.

그에 앞서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신일철주금 강제동원피해자 리춘식 등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이 신청한 《PNR》 주식 일부에 대한 압류명령을 내렸으며 《법원》은 이 결정직후 《PNR》측에 압류명령서류를 보냈다.

압류명령의 효력은 서류가 당사자에게 전달되는 즉시 발생한다.

신일철주금이 보유한 《PNR》주식은 234만여주(110억원이상)가량으로 추정되며 그중 압류절차에 들어간 《PNR》주식은 8만 1 075주(약 4억원)이다.

이것은 《대법원》이 확정한 배상금 2명분과 리자를 포함한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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