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의 날강도적인 주<한>미군지원금요구를 규탄한다》

 

지난 1월 31일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서울시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력히 규탄하는 시위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한미방위비실무협상에서 미국은 《정부》에게 1조 3천억원의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고 현행 3년유효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 매년 금액을 인상할것을 요구했다.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이 직접 나서서 《정부》를 압박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날강도같은 《방위비분담금》요구를 규탄하며 오히려 전액 삭감하고 주《한》미군의 철수를 요구한다.

우선 허울좋은 《방위비분담금》이라는 용어부터 바로 부르자.

미국은 주《한》미군이 한》을 지켜주므로 《분담금》을 내라고 요구하지만 주《한》미군은 북은 물론 중국, 로씨야까지 《압박》하기 위해 미국이 주둔시킨 최전선부대이다.

주《한》미군은 남한방위가 아니라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유지를 위해 존재하며 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이다.

따라서 《방위비분담금》이 아니라 《주<한>미군지원금》, 《전쟁지원금》이 정확한 표현이다.

주《한》미군은 틈만 나면 전쟁훈련, 전략자산전개 등으로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주《한》미군에게 우리가 왜 혈세를 1조원이상 줘야 하는가.

주《한》미군은 남아도는  《주한미군지원금》으로 리자놀이를 하고있으며  초호화판 평택미군기지에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있다.

그리고 우리 땅 곳곳을 오염시키고도 정화비용을 내지 않고있다.

미국이 남북관계를 두고 《승인》을 운운하며 《주권》침해, 내정간섭을 일삼고 통일을 방해하는것도 주《한》미군의 존재때문이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과 싱가포르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이 열리게 되여 더 이상 미군의 주둔명분은 남아있지 않다.

남북은 지난해 사실상의 불가침합의를 하였다.

이런 마당에 주《한》미군에게 우리 혈세를 바칠 리유는 어디에도 없으며 주한미군지원금인상이 아니라 전액 삭감해야 하며 미국은 즉각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지금 미국의 날강도같은 주한미군지원금인상요구를 두고 각계에서는 《그럴거면 차라리 나가라.》는 비난이 비발치고있다.

이에 우리는 주한미군지원금》 전액 삭감과 주《한》미군 즉각 철수를 촉구한다.

주한미군지원금전액 삭감하라!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즉각 철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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