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로동시민사회단체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1일 서울역광장에서 로동시민사회단체들이 설명절을 맞으며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적페청산과 사회전면개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합동기자회견에서 정치와 자본론리를 넘어선 민중의 삶이 나아지는 사회를 기원하면서 귀향길에 나선 인민들에게 《안전한 귀향길》선전물 등을 배포하였다.

이어 초불항쟁이후 두번째 설명절을 맞는 오늘 개혁이 멈추어지고 실종된 곳에는 반드시 극우보수세력의 적페가 부활하고 썩은내나는 아우성이 들어찬다는것을 다시 목도한다고 하면서 썩은 정치판을 흔들고 불의한 권력을 끌어내리며 국민의 힘으로 열어놓았던 사회대개혁의 기회가 다시 력사의 뒤안길로 파묻히고있는 꼴을 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개혁이 실종되고 초불의 요구가 짓밟히는것만큼 로동자민중의 삶의 고통은 커지고 깊어진다고 하면서 민주로총 전국로동자대회》에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직접고용정규직전환투쟁을 힘차게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로동자와 상인이 련대하고 상인이 농민과 련대하며 농민이 빈민과 련대하고 빈민이 《4. 16가족》과 련대하며 진보정당과 련대하고 민중전체와 련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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