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해괴망측한 《단식》놀음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벌려놓고있는 《단식》놀음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월 24일부터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은 그 무슨 《좌파독재》, 《민주주의위기》 등을 떠들면서 단식놀음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국회》일정을 전면보이코트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정치권에서는 일제히 《세끼 식사를 다 하는 <단식>투쟁도 있는가.》, 《세계적으로도 5시간 30분짜리 <단식>은 없을것이다.》, 《투쟁이 아니라 투정이다.》, 《<단식>롱성의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 <자유한국당>의 수작질에 어이가 없다.》, 《삼척동자도 웃을 일이다.》,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건강단식>을 중단하라.》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있다. 남조선 각계층들도 《단식》이 아니라 밥투정이다, 밥먹고 앉아있다가 시간이 되면 밥먹으러 가는 《단식》도 있는가, 몸까기를 하지 못해 우정 그러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이 제발 교대시간을 《엄수》해달라고 조롱하고있다. 지어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물론 보수층까지도 《나는 저녁 7시에 밥 먹고 다음날 아침까지 매일 <단식>한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 《보수를 망신시켜도 분수가 있다.》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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