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전체 인민이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회주의의 승리를 확신하며 꿋꿋이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브라질인터네트신문 《디아리오 리베르다데》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삶과 존엄을 안겨주고 활짝 꽃피워주고있다.

조선에서는 특권과 전횡, 반목과 질시, 패륜패덕과 약육강식의 악페를 낳는 사회적근원을 찾아볼수 없다.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으며 어디 가나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 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피와 살, 생명까지도 바치는 아름답고 고상한 미풍이 발휘되고있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일부 서방언론들의 선전과는 달리 조선에서는 고도의 사회정치적안정이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사회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최상의 정치적안정성을 발휘하고있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는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바로 김정은령도자이시다.

조선인민은 이러한 사회제도를 사랑하고 눈동자와 같이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그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일념에 넘쳐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 루》는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고수하고있을뿐아니라 강국건설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근본핵으로 하고있고 사회주의사상과 리론의 정당성,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고 강조하였으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뷸레찐은 《조선의 사회주의는 그 무엇으로써도 무너뜨릴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되고있다. 하다면 그 불패성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한마디로 조선의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라는데 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인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다.

이러한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은 《제국주의자들이 세기를 이어오며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왜냐하면 조선이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탁월한 지도사상을 가지고있기때문이며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를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인터네트홈페지 《뜨리꼴로르》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려 세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건설된것은 인민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령도자들께서 계시기때문이다. 조선의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으로 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바로 그분들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사랑에 원천을 두고있다.

령도자가 인민을 더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시켜주시기에 인민은 령도자를 어버이로 칭송하며 높이 우러러모시고 충정을 다하는것이다.

지난 세기말엽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최악의 시련속에서 이 나라에서 사회주의기치는 변함없이 휘날렸으며 경제적난관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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