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갈데없는 《색정당》, 분노한 민심

 

속담에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호색과 방탕을 타고난 본성으로, 악습으로 하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한 행적이 세상에 또다시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와 환멸을 더욱 증폭시키고있다.

한것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 최교일이 지난 2016년 9월 미국출장시 《스트립 바》(라체춤을 봉사하는 술집)에 출입한 사실이 들짱난것이다.

얼마전 미국에서 사는 어느 한 관광안내자는 미국방송에 출연하여 당시 뉴욕에 왔던 최교일이 안내를 맡은 자기에게 《스트립 바》에 가보자고 요구하였다는것, 자기는 그의 강박에 못이겨 최교일을 그곳으로 안내하였다것, 최교일은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거기서 라체춤을 추는 녀자들에게 팁까지 주어가며 놀음에 정신을 쏟아부었다는것 등을 낱낱이 폭로하였다.

듣기에도 구토감을 자아내는 자기의 더러운 행적이 사회각계에 폭로되자마자 최교일이 《내가 먼저 <스트립 바>에 가자고 한적이 없다.》, 《이것은 야당의원을 음해하기 위한것》이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해명놀음까지 벌렸지만 각계층의 비난과 규탄은 더욱 비발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정당들은 최교일의 추문행위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부끄러운 일, 사건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교활한 술책, 전형적인 《물타기》, 후안무치한 망동, 《공직자》의 륜리를 훼손한 추태라고 성토하면서 사건의 진상조사와 최교일의 의원직제명, 《자유한국당》의 《대국민사과》를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각계층인민들은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과 인터네트에 《국민혈세로 미국에 출장가서 라체춤을 구경한 최교일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자유한국당>은 이런자를 의원으로 추천하고도 적페청산을 방해하고있다.》, 《최교일을 당장 의원직에서 사퇴시키자.》 등의 글들을 무수히 올리며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하지만 날적부터 부화방탕을 체질화한 《자유한국당》의 색마들은 오히려 제족속의 추잡한 행적을 《당연》한것이라고 비호두둔하면서 구정물같은 악담을 마구 토해내고있다.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지도부것들은 《남자가 좀 그럴수 있지 뭘 그러나.》, 《<스트립 바>에 가서 자기 돈을 내고 술 한잔을 한것이 무엇이 잘못되였는가.》, 《의원들이 이 정도도 하지 못하는가.》하는 뻔뻔스러운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나중에는 그 무슨 《야당탄압》이니, 《정치탄압》이니 하며 이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고아댔다.

그야말로 파렴치하고 역겹기 짝이 없다.

인간의 초보적인 륜리도 지키지 않는 호색한, 변태성욕자들만이 득실거리는 더러운 곳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라는 썩은 시궁창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이번 최교일의 추행은 성희롱을 밥먹듯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축소판이다.》, 《<한국당>은 갈데없는 <색정당>》, 《이번 사건을 계기로 최교일뿐만아니라 홍준표, 라경원 등도 다같이 조사해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하는짓이란 온통 인간륜리를 어지럽히는 추악하고 께끈한 반인륜적행위뿐이고 그로 하여 《색정당》, 《성추행당》으로 이미 락인된 《자유한국당》안에서의 이러한 추행은 부지기수라는것이 각계층의 한결같은 평이다.

이런 추물들이 그 무슨 민생과 《쇄신》을 입에 달고다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도처에서 《자유한국당》과 같은 더러운 오물장을 하루빨리 불태워 매장해버리자는 민심의 분노가 활화산같이 타오르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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