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월 7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16년 미국출장당시 《스트립 바》(라체춤을 봉사하는 술집)에 출입한것으로 하여 각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 의원 최교일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최교일의 《스트립 바》출입과 이에 대한 그의 거짓해명은 국민을 기만하고 《국회》와 《국회》의원의 품격을 스스로 떨어뜨린 행위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최교일의 행위는 《국회》의원품위유지위반에 명백히 해당되며 《옷을 다 벗은 무희는 없었다.》는 그의 《해명》은 녀성에 대한 외곡된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 발언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최교일의 추행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여론을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상식적으로 리해가 가지 않는 황당무계한 주장이라고 까밝히면서 《국회》는 최교일을 반드시 징계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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