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건군절을 계기로 인민군군인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푸신

김정은최고사령관》

 

지난 2월 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 전체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과 함께 경축공연을 관람하신 소식이 전해지자 남조선의 각계에서는 커다란 반향이 일어났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군술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베푸시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그들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을뿐아니라 로동당중앙위원회본부 별관에서 공훈국가합창단축하공연을 진행하도록 하시고 리설주녀사와 함께 관람하셨으며 당중앙위원회주최 기념연회에도 참가하시여 군간부들을 고무하시였다. 특히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서 조선인민군의 전체 군단, 사단, 려단장들을 다 만나고보니 전군의 장병들을 만난것만 같은 심정이다, 최고사령관이 언제나 병사들을 보고싶어하며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늘 그들과 함께 있다는 자신의 심정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하시면서 군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인민군군인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은 각별한것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그러면서 각계층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경축행사들에서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더욱 강화하여 조선인민군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의지를 명백히 보여주시였다고 하였다.

또한 각계층은 《이번 행사들에서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것은 군건설의 총적임무인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실현의 근본담보이며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과 관련된 중차대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는데 이것은 군에 대한 당의 령도를 다시금 강조하신것으로 된다. 이번 기념공연이 로동당중앙위원회본부 별관에서 진행되고 당중앙위원회 주최로 경축연회가 열린것도 군에 대한 로동당의 령도를 명시한것으로 볼수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고있는데 있다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또한 남조선의 《련합뉴스》, KBS 등 주요언론들은 《김정은위원장, 군경제건설강조》,《김정은위원장, 인민무력성 찾아 <경제건설 참여, 기여독려>》등으로 일제히 보도하였고 각계층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여 한 강령적연설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로선을 실행하는데 군이 참가하여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정책기조를 밝히시였다. 인민군이 경제건설에 기여할것을 독려하시였다. 특히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라는 구호를 계속 추켜들고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인민군대특유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관건적해인 2019년에 인민군대가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적극 참가하여 위훈을 떨칠데 대해 강조하신것만큼 앞으로도 백승의 조선인민군이 경제건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이며 북은 반드시 경제강국위업을 이룩할것이라고 감탄해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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