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부나비들의 지꿎은 객기가 초래할것은

 

최근 사무라이후예들인 일본반동들의 움직임이 내외의 커다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한때 《북핵위협》론을 요란스럽게 설파하며 군국주의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던 아베일당은 조미대화가 열리고 조선반도에 평화분위기가 조성되자 꿩대신 닭이라고 이제는 《남조선위협론》을 꾸며내는데 여념이 없다.

그것은 최근에 있은 일본반동들의 남조선당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과거죄악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행위가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은 2018년말 남조선함선이 접근비행하는 《자위대》의 해상순찰기를 향해 레이다를 사용하였다고 걸고들었는가 하면 올해에 들어와서도 세번에 걸쳐 해상순찰기접근비행을 진행하면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빈번히 감행하고있다.

그런가하면 과거죄악에 대한 아무런 사죄와 배상도 없이 굴욕《합의》를 리행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며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거기에 헌법까지 뜯어고치려하는것은 물론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군사력증강에 퍼부으며 미친듯이 전쟁열기를 고취하고있다.

이야말로 군국주의재침야망에 환장한 사무라이들의 위험천만한 전쟁광기, 과거사청산을 로골적으로 부정하는 반인륜적범죄가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부나비들의 지꿎은 객기》, 《사무라이들의 체질적악습》, 《종말을 부르는 전쟁광기》, 《어리석은 개꿈》, 《반인륜범죄자들의 추악성의 극치》라고 분노에 찬 비난을 퍼붓고있다.

그렇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의 피비린 침략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계속 객기를 부린다면 그로부터 초래될것은 처절한 종말뿐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도처에서 과거 일제의 범죄적죄악을 규탄하는 반일의 목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 그를 명확히 예고해주고있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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