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민중당 조선학교에 대한 교육무상화조치를 즉각 리행할것을 일본당국에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중당이 지난 2월 8일 론평을 발표하여 일본정부가 유엔아동권리위원회의 권고대로 재일조선학교들에 대한 교육무상화조치를 즉각 리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민중당은 일본당국이 지금처럼 조선학교들을 교육무상화대상에서 배제한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아동인권말살국》, 《인권후진국》이라는 비난을 받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재일동포들은 일제의 강제이주와 문화말살정책으로부터 민족의 문화와 얼을 지켜 견결히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아베정권의 조선인차별과 조선학교말살정책은 전범국가의 력사세탁외 다름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침략의 력사를 반성하고 조선학교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일본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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