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잔당들의 준동을 계속 방관시하다가는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소속 의원들속에서 《국회》의원의 특권을 악용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저질러온 사실들이 드러나 곤경에 몰리우고있다.

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2018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있던 장제원은 친형이 총장으로 있는 동서대학교가 《정부지원금》을 받도록 예산편성을 유도하였으며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있던 송언석도 2018년 경상북도 김천역을 당국의 투자개발지역으로 정하도록 사업하고 김천역앞의 건물을 가족 및 친척명의로 사들이는 부동산투기행위를 저질렀다고 한다. 언론들은 장제원과 송언석뿐아니라 원내대표 라경원, 권성동을 비롯한 많은 《자유한국당》소속 의원들도 《국회》의원직을 악용하여 사적리익을 추구하였다, 의정활동과정에 재산상리속을 차린것은 명백히 《공직자리해충돌금지법》을 위반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역시 《부패정당》, 《차떼기당》, 《성추행당》으로서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본색은 자루속의 송곳처럼 감출수 없는것이다.

하지만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당들은 제 구린 뒤는 생각도 안하고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한 현 당국을 깎아내리고 밀어내기 위해 온갖 음모를 다 꾸미면서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사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내에서는 민주개혁진영의 《대선》후보들과 맞설만 한 《중량감》있는 인물을 찾아볼수 없어 민심의 버림을 받고 숨도 못쉬던 황교안이나 홍준표를 비롯한 적페오물들을 내세우지 않으면 안될 형편에 있다.

황교안이나 홍준표는 서로 개와 고양이같은 앙숙관계, 서로를 죽이지 않으면 살수 없는 천적관계에 있지만 민주개혁진영으로부터 권력을 빼앗아내자는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있다.

이런데로부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은 현 당국의 흠집들을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면서 《대선》후보들을 물어메치기 위한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보수대통합》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는것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박근혜탄핵으로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숨도 제대로 못쉬던 보수패당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 발악하다 못해 도수를 넘어 초불투쟁을 좌파세력의 《정권탈취음모》에 따른 란동으로 모독하고 《정치보복》까지 줴쳐대는 지경에 이른것이다.

박근혜탄핵과 구속이후 적페잔당들의 준동을 방관시한 후과는 이처럼 크다.

독사를 설죽이면 나중에 그 독사에게 물리우기마련이다.

적페청산을 단호하고도 무자비하게 그리고 그 밑뿌리까지 파내여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귀중한 초불항쟁의 전취물을 빼앗기게 되고 파쑈와 독재가 란무하던 악몽의 시기가 재연될수 있다.

이것이 보수패당의 발악적인 준동이 새겨주는 교훈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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