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 없는 희한한 북의 선거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천만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게 된다.

지금 남녘겨레들은 북녘의 하늘가를 바라보며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고 근로대중이 누구나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누리며 사회정치생활에 참가하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선거제도를 끝없이 동경하고있다.

서울대학교의 한 법학교수는 《북에서는 공장에서 기계를 돌리는 로동자,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대의원이 되고 나라일에 참가하고있다. 그들중에는 녀성들도 많다. 동서고금 그 어디를 가보아도 북과 같은 사회제도는 없다.

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관리에 참가하고 정당, 사회단체에 망라되여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며 로동과 휴식, 무상치료 등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는 북사회는 그야말로 민중중심의 사회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북을 진정한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하며 민중을 위한 진정한 정치를 펴는 사회라고 하는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현대중공업로조의 한 로조원은 《근로하는 사람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민중의 의사에 맞는 정치를 펴나가는데 참가하고있는 사실만 놓고서도 북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로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보도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홈페지가 개설되여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을 칭송하는 내용의 자료들과 인민이 나라의 주인, 정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기사, 편집물들이 게시되는것으로 하여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한 가입자는 《공화국의 사회제도는 근로민중자신이 선택하고 자기의 지혜와 힘으로 국가사회발전을 추동해나가는 민중중심의 사회제도이다.》라고 하면서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북과 같은 민중을 위한 참다운 사회제도는 없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으며 다른 한 가입자는 《지금 이남의 정치판은 썩을대로 썩고 마를대로 말랐다.》고 하면서 민중중심의 정치와 권력위주의 정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지금 항간에서는 기업인과 종교인 그리고 정치인이 강에 빠졌다면 누구를 먼저 건져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강이 오염될가봐 정치인을 먼저 건져내야 한다는 답이 나왔다는 유모아가 돌고있다.

이 정도로 정치에 대한 민중의 불신이 강하다.

하지만 저 북을 보라. 이남의 정치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

북에서는 정치가 철저히 민중을 위한 정치로 되고있어 민중이 따르고 신뢰하고있다.》

한 출판물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지구상에 정치의 력사가 흘러 수수천년을 헤아리지만 아무리 력사를 더듬어보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진정한 민중중시, 민심반영의 정치를 실현한 곳은 오직 북밖에 없다. 북에서만이 오랜 세월 인류가 그처럼 갈망하던 진정한 민중중시의 정치가 가장 참답게 실시되고있다.

오늘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민중정치가 결여되여 정치적혼란과 민생불안이 사회적병집으로 되고있지만 북에서만은 사회가 철통같이 안정되고 민중은 일심으로 단합되여있다.

민중중시가 철리로 되고있는 북이야말로 리상천국이다. 민중복지의 보금자리인 북이 그립다. 위인의 품속에서 자주적삶을 누리는 북민중이 부럽다.》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하는 선거제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게 하는 가장 인민적이고 우월한 선거제도로 민족사와 더불어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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